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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죽은 패딩, 세탁소 안 가고 새 옷 만드는 엘지 건조기 패딩리프레쉬 간단하게

숨 죽은 패딩, 세탁소 안 가고 새 옷 만드는 엘지 건조기 패딩리프레쉬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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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자주 입는 패딩은 시간이 지나면 솜이나 거위털의 숨이 죽어 얇아지고 볼품없이 변하곤 합니다. 매번 세탁소에 맡기자니 비용과 시간이 부담스러운데요. 엘지 트롬 건조기의 ‘패딩리프레쉬’ 코스를 활용하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빵빵한 부피감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엘지 건조기 패딩리프레쉬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과 실패 없는 활용 팁을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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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패딩리프레쉬 기능이란?
  2. 엘지 건조기 패딩리프레쉬 진행 전 준비사항
  3. 엘지 건조기 패딩리프레쉬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 4단계
  4. 복원력을 2배 높이는 핵심 꿀팁
  5. 패딩리프레쉬 사용 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주의사항

패딩리프레쉬 기능이란?

엘지 건조기의 패딩리프레쉬 기능은 물세탁 없이 공기와 열, 적절한 드럼 회전만을 이용하여 의류의 먼지를 털어내고 숨 죽은 충전재의 볼륨을 되살려주는 전용 코스입니다.

  • 물을 사용하지 않아 옷감 손상이 적음
  • 고온의 바람으로 세균 및 냄새 제거 효과 제공
  • 패딩 내부 깃털 사이사이 공기층을 형성해 인공적인 볼륨감 복원
  • 계절이 지나 보관했던 패딩이나 자주 입어 납작해진 패딩에 최적화

엘지 건조기 패딩리프레쉬 진행 전 준비사항

본격적인 코스 작동 전 간단한 사전 작업을 거치면 옷감의 손상을 방지하고 작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패딩 지퍼 및 단추 완벽히 잠그기
  • 지퍼나 단추가 드럼 내부 및 다른 부위와 마찰하여 스크래치를 내는 현상 방지
  • 모자 털(퍼) 분리하기
  • 리얼 퍼나 인조 퍼는 열에 매우 약하므로 반드시 사전 탈착 필요
  • 주머니 내부 비우기
  • 영수증, 동전, 핫팩 등 소지품을 사전에 완전히 제거
  • 패딩 뒤집기
  • 외부 방수 코팅 단면의 손상을 줄이고 내부 충전재로 열 전달이 잘되도록 조치

엘지 건조기 패딩리프레쉬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 4단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사용 순서입니다.

  1. 전원 켜기 및 패딩 넣기
  2. 준비를 마친 패딩 1~2벌을 건조기 드럼 내부에 넣습니다.
  3. 공기 순환이 원활해야 하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넣지 않습니다.
  1. 코스 선택하기
  2. 조그 다이얼을 돌려 ‘패딩리프레쉬’ 코스를 선택합니다.
  3. 다이얼에 해당 코스가 보이지 않는 경우, LG ThinQ 앱을 통해 다운로드 코스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1. 작동 버튼 누르기
  2. 별도의 시간 및 온도 설정 없이 시작 버튼을 누릅니다.
  3. 보통 30분 내외의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1. 건조 종료 후 즉시 꺼내기
  2. 작동이 완료되면 패딩을 즉시 꺼내어 가볍게 두드려 줍니다.
  3. 잔여 열기가 빠져나가도록 넓은 옷걸이에 걸어 통풍이 잘되는 곳에 잠시 걸어둡니다.

복원력을 2배 높이는 핵심 꿀팁

기본 코스 작동 외에 아래의 방법을 추가하면 훨씬 더 빵빵한 볼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양말에 싼 테니스공 넣기
  • 테니스공 2~3개를 깨끗한 양말에 넣어 패딩과 함께 드럼에 넣고 돌립니다.
  • 드럼이 회전하면서 테니스공이 패딩을 두드려주는 효과가 발생하여 충전재가 골고루 살아납니다.
  • 소량의 의류만 넣고 작동하기
  • 한 번에 패딩 1벌, 많아도 2벌까지만 넣고 작동할 때 공기 순환과 두드림 효과가 가장 뛰어납니다.
  • 작동 후 가볍게 손으로 두드리기
  • 코스가 끝난 직후 충전재가 뭉친 부위를 손바닥이나 옷걸이로 가볍게 두드려주면 뭉침이 쉽게 풀립니다.

패딩리프레쉬 사용 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주의사항

잘못된 방법으로 사용할 경우 고가의 패딩이 변형되거나 damaged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젖은 패딩에 그대로 사용하지 않기
  • 패딩리프레쉬는 dry 상태의 의류 전용 코스입니다.
  • 물세탁 직후 젖은 상태라면 일반 ‘패딩건조’ 코스를 사용해야 합니다.
  • 가죽 및 스웨이드 소재 패딩 사용 금지
  • 열과 공기 마찰로 인해 가죽 변색이나 균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모자 탈부착용 털(퍼) 함께 넣지 않기
  • 천연 모피 및 인조 털은 열에 노출되면 털이 엉키거나 타버릴 위험이 높습니다.
  • 지정된 시간 이상 연속으로 돌리지 않기
  • 과도한 열 노출은 패딩 겉감의 방수 코팅층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1회 작동 후 상태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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